[미리보는 힐링페어 2017] 마인드프리즘, 자기성찰프로그램 '내마음보고서' 선보인다

유은정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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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유기업 마인드프리즘은 3월 30일(목)부터 4월 2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힐링페어 2017(Healing Fair 2017)'에 참가해 자기성찰 프로그램 '내마음보고서'를 선보인다.

마인드프리즘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기업의 심리경영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그 첫 걸음을 시작했다.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살기 위한 인간 내면의 근본적인 욕구인 '성찰'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일대일 심층심리분석을 통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사람스트레스를 해결하는 치유 워크숍, 감정노동자를 위한 심리에너지 회복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는 한편, 그 동안 제한된 영역에서만 시행되어 왔던 심리검사의 개념을 일반인 대상으로 발전시킨 '내마음보고서'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정신건강을 회복시키고, 마땅한 소통창구가 없어서 내적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키웠던 사람들에게 스스로 자아성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며 일상에서, 치료가 아닌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마인드프리즘은 인간에 대한 존엄성과 개별성을 존중하며 기업과 사회 곳곳에서 치유의 효과를 검증해 왔다. 활동가를 위한 심리치유 활동과 감정노동자, 사회복지사, 영업, 워키맘 등을 무료 초청한 '직장인 마음건강 캠페인 – 사회적 가면 속 내마음 들여다보기'를 진행했으며, 청년층의 아픔에 공감하며 힙합공연과 콜라보한 '공감치유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함께 나누는 치유'를 실천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프로그램 '내마음보고서'는 개인의 마음을 MRI를 찍듯 정교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자기성찰 프로그램으로, 특허를 받은 마인드프리즘 고유의 심리분석 엔진을 사용하며 현재의 나를 조금 더 실감하게 하고, 일상적으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내가 지금 어떤 주요한 심리적 특성을 보이고 있고 이것이 어떻게 표현되는지 객관적으로 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링 전문 테마 전시회로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힐링 솔루션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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