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프리미엄 비즈니스센터 '토즈',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이목 끌어

최빛나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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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경기침체가 스타트업 활성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해 상반기 신규 벤처펀드 조성액이 사상 최고치인 1조 6,682억 원을 기록하는 등 스타트업 분야는 도입기를 넘어 성장기에 들어섰다. 정부와 기업들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어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관심 가져볼 만하다.

사무실 유지비용 부담 없는 창업 공간, '토즈 비즈니스센터'

공간서비스그룹 토즈가 운영하는 '토즈 비즈니스센터'에는 스타트업을 비롯, 1인 창업자, 소규모 기업들을 위한 공간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1인에서 최대 9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개별 스튜디오와 여러 사업자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라운지 스튜디오 등 목적과 인원에 따라 선택, 이용할 수 있다. 각종 사무기기와 IT인프라, 관리비, 통신비 등이 임대료에 포함돼 있어 사무실 유지비용 부담이 적다는 점이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다. 회계나 법률 관련 컨설팅, 사무 보조 서비스 등을 제공해 창업자들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토즈 비즈니스센터'는 월 단위 계약을 기본으로 이용기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강남, 강북 등 주요 비즈니스 중심지에 총 5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스타트업 노하우로 사업 성공을 이끄는, '서울시 창업지원센터'

서울시 창업지원센터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시가 보유하고 있는 유휴 공간을 활용해 창업 공간과 시설 및 운영비 등을 지원,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주목할 점은 예비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제공되는 각종 멘토링 서비스. 스타트업 성공 CEO가 직접 진행하는 특강 및 1:1 실전교육 등이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업을 시작한 후에도 언론이나 서울시 매체를 통한 홍보를 돕고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알선하는 등 꾸준한 관리, 지원을 제공해 창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기업 생존율을 높이는 데 일조한다. 특강 및 교육, 입주는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일부 서비스는 사업 심사를 통해 선별한 뒤 진행된다.

스타트업 법률문제는 '테크앤로'가 무료로 상담해 드려요

스타트업은 이전에 없던 IT기술을 선보이거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사업을 성장시켜 나가는 경우가 많아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법적 이슈나 규제와 빈번하게 마주하곤 한다. 따라서 사업을 시작하기 전 해당 사업 분야의 적법성 검토는 반드시 필요한 단계. '테크앤로 법률사무소'는 2014년 12월부터 비영리 민관 협력단체인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법률 고문을 맡아 스타트업의 다양한 법률문제를 무료로 해결해주고 있다. 사업의 적법성 검토와 법인 설립, 계약, 지식재산권 관련 상담은 물론 사내 법률이슈와 내부 약관 관련 자문까지 다양한 법률상담을 지원한다. 상담을 원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는 스타트업얼라이언스 홈페이지를 통해 법률 자문을 제공받을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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