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7] 파루, 양축 추적식 태양광 발전시스템 선보여

취재2팀 2017-03-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파루(대표 강문식)는 3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17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7)'에 참가해 양축 추적식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선보였다.

파루 양축 추적식 태양광 시스템(Photovoltaic System Using Dual Axis)은 일출부터 일몰까지 최적의 입사각을 유지해 최고의 발전량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고정식 태양광 대비 약 30% 발전량이 증가한다.

파루 양축 트래커는 내부식에 강한 마그네슘 합금 도금됐으며 다양한 태양광 모듈 설치가 가능하다. 또 태풍이 많은 국내 기후에 최적화됐다.

한편 'SWEET 2017'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 스마트그리드, ESS 등 우수한 에너지 기술과 최신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에너지 산업 선진국을 포함한 32개국이 참가해 180개사, 500부스 규모로 열렸다.

→ 'SWEET 2017'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연시스템즈는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으로 참가해 가성비가 뛰어난 단안식 3D 카메라를 선보였다.
(주)이지위드(EASYWITH)은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키네틱 미디어아트 솔루션을 선보였다.
엠랩은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으로 참가해 올인원 비디오 스트리밍 플랫폼 '엠스터브'를 선보였다
(주)크리스피(Xrisp)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스마트 RC카 노리'를 선보였다.
IoT 관련 제품을 기획 · 개발하는 오퍼스원은 안 쓰는 중고 스마트폰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더한 우리집 시큐리티 시스템 '다빈치'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