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오는 20일 현대홈쇼핑서 '2017 스핀LX' 디럭스 유모차 특별 방송 실시

신두영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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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오는 20일 낮 12시 40분에 60분간 현대홈쇼핑에서 '디럭스 유모차 특별 방송 편성'으로 리안의 인기 디럭스 유모차 '2017 스핀LX'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

이번 2017 스핀LX 첫 론칭 방송은 최대 31% 가격할인과 35만 원 상당의 7종 사은품을 특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방송 시간 동안 '리안 스핀LX' 디럭스 유모차는 47만 8천원, 사은품으로는 필수 유모차 액세서리인 '풋머프'(캐리콧커버 겸용), '양면 이너시트', '방풍커버','목베게'를 증정하며, 카시트가 포함된 트래블 세트 구매 시 '카시트 양면 이너시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여기에, 구매 후 간단한 후기를 남기는 고객 전원에게는 6만 원 상당의 르그로베 기저귀 가방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리안의 마케팅 담당자는 "스핀LX 유모차는 리안의 대표 스테디셀러 유모차로 가격과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고 밝히며, "2017년 스핀LX 유모차는 트렌드 컬러를 유모차에 적용, 디자인 및 기능 디테일을 살리는데 초첨을 맞춰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으며, 이번 방송도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고 말했다.

리안 대표 디럭스 유모차 '스핀LX 2017'은 기존의 제품이 갖고 있던 특화된 기능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컬러,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하고 가격은 올리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리안 '스핀LX' 디럭스 유모차만이 가지고 있는 원터치 양대면 기능과 요람기능에, 주행 시 엄마에게 안정감과, 아이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도록 더 넓어진 타이어폭을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해외 고가의 유명 유모차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기술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완성도를 높혔으며, 이를 통해 시장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부드러움을 강조한 컬러 트렌드에 맞게 '모던 그레이', '소울 브라운', '크림 올리브', '인디언 레이크'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리안 유모차는 현대홈쇼핑 누적 판매금액만 170억, 총 판매수량 3만 대를 돌파 스테디셀러 유모차로 해마다 편의기능과 디테일을 향상 시키는 등 업그레이드를 실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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