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600만 주부들의 핫플레이스 '세텍 메가쇼 2017 시즌 1' 열려

김다현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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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 '세텍 메가쇼 2017 시즌 1'가 금일(16일) 학여울역 세텍(SETEC) 전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그리고 민간 주최사인 '메가쇼'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총 400개 부스 규모이며, '메가쇼 현장 세미나'와 '1대1 비즈니스 상담회'가 마련됐다.

30~40대 초반의 여성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홈포니싱, 하우스웨어, 라이프스타일, 키친, 푸드, 센스&디자인 제품들이 대거 전시된다. 경제불황으로 힘들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높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는 장이 됐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의 '하이서울브랜드' 9개 기업이 공동관으로 대거 참가하기도 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 브랜드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 지향적 기업으로 이뤄져 있다.

다양한 지역특산품부터 커피/디저트까지 여러 먹거리로 입이 즐겁고 생활용품에 대한 트렌드를 한 번에 알 수 있어 우리 집에 필요한 모든 것을 실속있게 챙길 수 있다. 온가족 나들이장소, 동네 친구들과의 즐거운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어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메가쇼는 단순 전시의 개념을 넘어 참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1대1 비즈니스 상담회를 2관에 준비했다.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대형 유통사의 상품기획자(MD)를 초청해 상담을 진행했다.

전시기간 중 메가쇼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메가쇼 관람 시 주요 관전포인트와 관람객 대상 이벤트뿐 아니라 참가기업의 할인정보, 신제품 이벤트 행사를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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