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30~40대 주부들의 실속있는 박람회 '세텍 메가쇼 시즌1' 현장 스케치

김다현 2017-03-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 '세텍 메가쇼 2017 시즌 1'이 학여울역 세텍(SETEC) 전관에서 16일(목)부터 19일(금)까지 개최됐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그리고 '메가쇼'가 공동 주최한다.

30~40대 초반의 여성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홈포니싱, 하우스웨어, 라이프스타일, 키친, 푸드, 센스&디자인 제품들이 대거 전시된다. 경제불황으로 힘들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높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는 장이 됐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의 '하이서울브랜드' 9개 기업이 공동관으로 대거 참가하기도 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 브랜드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 지향적 기업으로 이뤄져 있다.

다양한 지역특산품부터 커피/디저트까지 여러 먹거리로 입이 즐겁고 생활용품에 대한 트렌드를 한 번에 알 수 있어 우리 집에 필요한 모든 것을 실속있게 챙길 수 있다. 온가족 나들이장소, 동네 친구들과의 즐거운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어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세텍 메가쇼 2017 시즌 1'은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 홈데코레이션, 욕실용품, 주방 조리기구, 캠핑 레저용품, 지역특산물 및 유기농식품, 애완용품, 건강 보조기기, 의류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리빙전시회다.

→ '세택메가쇼 2017 시즌1'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퓨처메인(대표 이선휘)이 출품한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ExRBM'이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K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에스오에스랩(대표 정지성)이 출품한 차량용 라이다 센서가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KES TOP1
부산테크노파크 소속, 씨엔씨알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G.Rack을 선보였다.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소닉티어(대표 박승민)가 출품한 '10.2-ch STA UHD Producer'가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실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심전도를 이용한 '운전자 상태 감시 장치' 기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