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토즈' 워크센터, 스마트워크를 도와줄 공간에 집중

최빛나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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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2016 스마트워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워크를 운영 중인 기업 관리자 중 98.5%가 '운영 효과가 있다'라고 답했다. 스마트워크에 대한 근로자 인지도는 71.5%로 전년 대비 4.9% 포인트 상승했으며 회사 관리자 인지도 또한 89.1%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산업계 전반에 스마트워크가 하나의 근무형태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기업에서의 도입률은 아직 10%대에 불과한 상황. 효율성은 인정하나 우리 회사에 맞는 시스템인지 사전 파악이 어렵고 스마트워크를 위한 근무환경 개선 등 선행과제들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이 경우 무턱대고 도입하기 보다 스마트워크를 도와줄 솔루션들을 테스트해보면서 회사 상황에 맞춰 나가는 것도 방법이다.

공간서비스그룹 토즈(김윤환)가 운영하는 '토즈 워크센터'는 강남, 양재, 광화문 등 9개 주요 비즈니스 거점에서 자유롭게 근무가 가능한 공간을 제공한다. IT인프라를 기반으로 팩스, 복사기, 스캐너 등 사무기기 사용이 가능하며 독립형, 반독립형, 오픈형 등 개인의 업무 스타일에 맞게 좌석을 선택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과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시간 단위로 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패스' 카드로 전 지점을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 또한 뛰어나다. 1인 2시간 기준 6,000원의 저렴한 비용도 장점. 또한 토즈는 국내 최초 공간서비스 기업으로써 16년간 쌓은 공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부 정책 사업인 공공기관 스마트워크센터 17곳을 위탁, 운영한 바 있다.

코레일은 비즈니스차 자주 이용되는 역사에 문서편집과 프린터, 복사, 팩스 등 간단한 업무를 볼 수 있는 '비즈니스 존'을 설치했다. 인터넷PC 겸용 복합기와 휴대폰 충전을 위한 USB포트, 노트북 거치대 등이 비치돼있으며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인쇄 및 복사, 스캔, 팩스 등은 소정의 비용이 발생하며 휴대폰 및 노트북 충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코레일은 서울역, 부산역, 동대구역 등 전국 8개 역의 '비즈니스 존' 운영을 시작으로 전국 철도역을 스마트워크가 가능한 비즈니스 공간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소셜 인트라넷 소프트웨어인 '티그리스'는 인트라넷의 이메일, 게시판, 커뮤니티, 전자결재 등 주요 기능과 기업용 메신저를 하나의 서비스로 구현하여 스마트워크 환경을 지원한다. 게시글과 채팅, 이메일 등 관련 업무를 뷰(View) 하나로 제공하여 일일이 메뉴를 누르지 않고도 최신 업데이트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뉴스피드에서 자신과 연관된 모든 업무 이슈를 확인하고 댓글로 의견과 자료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앱과 웹에서 푸시 알림을 제공받아 언제 어디서나 한층 신속하게 업무 협업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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