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임산부 전용 세이프 벨트 산모교실 협찬

신두영 2017-03-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대한민국 No.1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임산부 교통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산모교실에 임산부 전용 세이프 벨트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3월 16일 서울 서초구에서 진행되는 제 252회 맘스클래스를 시작으로 아가웰의 배시시 산모교실 송파/강동점(3월 21일), 노원점(3월 28일)에서 참가자 현장 이벤트 경품으로 임산부 세이프 벨트를 증정하고, 어린이 카시트 착용과 임산부 안전운전 수칙을 주제로 한 교통안전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게 된다. 서울 지역 중심으로 진행되며 점차 전국으로 협찬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다이치 임산부 세이프 벨트는 배가 나온 임산부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 장치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안전벨트로 인한 충격이 복부에 가지 않도록 안전벨트 하단이 골반과 허벅지에 위치하게 잡아주는 제품이다.

차량 탑승 시 안전벨트 착용은 필수이지만 복부를 가로지르는 안전벨트가 오히려 태아를 압박하지 않을까 우려해 팔을 빼고 끈을 느슨하게 하거나, 아예 매지 않는 임산부를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이에 교통취약자 임산부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임산부 세이프 벨트를 개발하게 되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다이치 관계자는 "임산부의 올바른 안전벨트 착용은 뱃속 태아까지 두 명의 생명이 달린 매우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정보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고 전하며 "정확한 지식제공 및 안전증진을 위해 산모교실과 같은 임산부와의 접점을 확대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이치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안전제품을 개발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보급하는 것'을 기업의 모토로 삼고 있다. 특히 영•유아 카시트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신뢰도 높은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으며 △대한민국 특허대상, △제품안전관리 국무총리상, △홍콩 유아박람회 베스트 제품상,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와 수출지원 플랫폼 'Madeinkorea.TV',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코이코가 공동주관하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비즈니스 매칭 컨벤션'
처서(處暑)를 맞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바람은 가을이 목전에 있음을 알려준다.
다이치가 강서미즈메디병원과 함께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산모교실 업무제휴를 통한 다양한 정보를 산모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바리스타, 로스터, R&D 부서 연구원, 커피팩토리 QC, QA뿐만 아니라 많은 커피애호가들에게 커피향미분석의 기본 틀을 제공하는 전문서 'Coffee Tasting 바리스타&로스터를 위한 커피향미분석
최근 유아용품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제품은 단연 '유아 식탁의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