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CJ몰 단독 가벼운 무게와 고급스러움 강조한 쌍둥이 유모차 '트윈' 론칭

신두영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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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가벼운 무게와 디자인을 살린 절충형 쌍둥이 유모차 '올뉴 트윈(All NEW TWIN)'을 오는 20일(월)에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CJ몰에서 단독으로 실시되는 '쌍둥이 유모차 리안 트윈 론칭' 프로모션에서는 26일(월)까지 2017년형 쌍둥이유모차를 2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론칭 특별 사은품 4종을 구매자 전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쌍둥이 유모차는 무겁다는 소비자들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리안은 '2017년형 리안 트윈' 쌍둥이 유모차를 7.7kg의 무게로 초경량화 했다. 여기에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양 및 기능을 갖추었으며, 프리미엄 멜란지 원단을 사용해 디자인을 완성시킨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고가의 유모차들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멜란지 소재'를 적극 활용해, 고급스러움과 함께, 보는 방향에 따라 은은한 세련미를 뽐내는 '무광 티타늄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디테일을 살렸다. 여기에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등받이 각도를 170도로 설계했으며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해 주행 중 요철 등으로 인해 아이에게 가는 충격을 분산시켜 아이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안정적인 주행을 도와주는 'E자형 핸들바'를 적용 했으며, 탑승한 아이들에게 독립적인 편의성을 제공해주기 위해 개별 조절 가능한 '독립형 풀차양막'과 '2단 발받침 조절 장치'를 갖췄다. 폴딩 시에는 유모차를 간단하게 접고 펼 수 있는 투핸드 '1초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컬러는 '슬레이트 그레이', '미스틱 네이비' 2종이다.

리안 마케팅 관계자는 "쌍둥이를 포함한 다둥이의 출산률이 높아졌지만 선택의 폭이 좁아 쌍둥이 전용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진 상태"라며 "2017 트윈은 엄마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그 동안 쌍둥이 유모차가 가지고 있던 부피와 무게 등 불편사항을 대폭 개선한 제품으로 많은 쌍둥이 엄마들의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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