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aT센터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서 리안-조이-뉴나 등 신상품 대거 선보여

신두영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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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대표 이의환)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제17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에 참가해 리안, 조이, 뉴나 등 인기 유아용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에는 ㈜에이원의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과 카시트에 이어 유모차까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조이(Joie)'를 비롯해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뉴나(NUNA)' 등 다양한 제품과 신상품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리안은 홈쇼핑 방송에서 연이어 완판된 인기 유모차' 리안 스핀 시리즈와 솔로 절충형 유모차와 함께, 신제품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와 '그램'을 선보인다.'레오'와 '그램' 유모차는 기내반입 유모차 가운데 업계 유일 초경량 유모차로 꼽히며, 장거리 여행, 공항 이용 등에 있어서 엄마 혼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갖춘 유모차다.

리안 '2017스핀 로얄'은 이번 박람회에 맞춰 23% 할인한 61만 8천 원, 신생아용 카시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리안스핀LX 트레블 세트'는 32% 할인한 58만 8천 원에 판매하며, 사은품으로 풋머프, 이너시트, 모기장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는 인기 카시트인 '조이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 제품과 함께, 2017년 프리미엄 군으로 선보이는 시그니처 상품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소픽스 타입 주니어 카시트 '듀알로'뿐 아니라, 최근 출시한 베이스타입 아이소픽스 카시트 '아이스테이지스'까지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인기모델인 '조이 스테이지스 LX 아이소픽스' 카시트는 38만 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매진되었던 휴대용 유모차 '에어스킵 플러스 블랙멜란지'는 25만 원, 크롬 디럭스 유모차는 45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S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축구선수 이동국 등 셀럽들에게 사랑 받는 '뉴나 째즈' 식탁의자를 비롯해, 백화점에서 인기가 높은 회전형 아이소픽스 카시트 '레블 플러스' 등 인기상품을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는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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