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4도어 '래피드' 내부 공개

최민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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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AA 2009') -- <Visual News> 애스턴마틴(Aston Martin) 4도어 양산형 모델 '래피드(Rapide)'가 2009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 2009)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애스턴마틴 래피드는 마치 백조가 날개를 펴는 듯한 형상을 담은 4도어의 디자인이 눈에 띄는 모델로, 독립시트 4개를 채용했으며 6리터의 V12 엔진을 장착했다.

6000rpm에서 최대토크 600Nm(443 lbft)의 성능을 발휘하며, 마그네슘 쉬프트 패달은 6단 '터치트로닉 2(Touchtronic 2)' 자동 트랜스미션과 연결돼 더욱 민첩한 컨트롤 성능을 지원한다.

2010년 출시예정인 차량의 가격은 약 15만유로가 될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AA 2009' : Min Choi, Kevin Choi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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