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7] 원텍, 레이저 의료기기 '피코케어450' 개발

김기홍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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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텍(대표 김정현)은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7)에 참가해 레이저 치료기 '피코케어450'을 선보였다. (사진: 문신, 기미, 주근깨, 점, 잡티제거 등 색소 병변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피코케어450')

원텍은 레이저, 초음파, 고주파 의료기기 전문 개발, 제조 사로 레이저 기술을 활용한 피부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신경외과 등 관련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170여 건 이상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 식약처 허가를 받은 피코세컨드 기반의 '피코케어450'을 비롯해 엔디야그와 알렉산드라이트 모드가 동시에 탑재된 '산드로듀얼', KTP 롱펄스 엔디야그가 적용된 '브이레이저(V-Laser) 등 다양한 기능의 프리미엄 장비 6종을 포함해 총 35개 제품군을 선보였다.

특히 문신, 기미, 주근깨, 점, 잡티제거 등 색소 병변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피코토닝에 특화된 피코케어 450은 다양한 색상의 문신을 2~3회 시술만으로도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조사되는 레이저가 부드러워 피부가 민감하거나 예민한 환자들에게도 시술이 가능하다.

마케팅팀 심우태 부장은 "우리회사의 개인용 탈모치료제 헤어빔은 홈쇼핑 채널을 통해 알려지면서 주력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중국 진출을 통해 홈셀프케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레이저 전문 의료기기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안티에이징 전문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B2C 사업을 강화해 에스테틱 분야를 넘어선 글로벌 의료기기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프리미엄급 레이저 치료기)

(사진: 원텍의 레이저 의료기기는 시술 회수가 적고 치료 기간이 짧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KIMES 2017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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