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유, 더 편리하고 강해진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SE' 출시

최상운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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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트레이드 자회사인 윈마이 공식총판 ㈜엠포유가 오는 3월 22일 윈마이의 새로운 신제품 스마트 체중계 SE를 공식 출시한다.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SE는 기존의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의 디스플레이 방식을 벗어나 LED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 어떤 환경에서도 눈의 피로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미국 텍사스 인스트루먼트社의 저전력 블루투스 칩(CC2541)을 사용하였고 블루투스 4.0 동기화 방식을 사용하여 1.9초 만에 APP과의 연동이 가능하다.

더불어 무게 측정 횟수에 상관없이 정확한 기록이 가능하며 APP을 구동하면 데이터는 자동으로 컴퓨터 동기화 전송을 통해 데이터 개선 의견을 제시한다.  이와 더불어 4개의 고정밀도 체중측정센서를 탑재해 높은 정확도로 미세한 체중 변화를 감지한다.

기존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와 마찬가지로 APP을 사용하여 사용자의 체중변화, 칼로리 소모, 음식량 등의 기초 정보를 기록하고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SE로 측정한 데이터는 윈마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분석하여 보고서 형식의 그래프를 제공한다.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는 휴대폰 연동 앱을 통한 스마트한 데이터 분석으로 최대 16명의 구성원 정보를 기록할 수 있고, 체중, 지방, BMI, 근육량, 내장 지방, 골격량 등 총 10가지 신체데이터를 분석해주며, 낮은 전력 소모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색상과 디자인, 크기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는데, 올해 2월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프리미엄2'가 독일 2017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는 "심플한 디자인과 개선된 성능을 겸비한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SE로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 여름을 대비해 건강한 몸매관리 등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엠포유는 오는 3월 22일부터 3월 23일까지 이틀간 1만 5,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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