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텍 메가쇼 2017 시즌1] 신일산업, '라비에벨 안마의자' 2종 선보여

신명진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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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산업(대표 김권)은 3월 19일(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는 '세텍 메가쇼 2017 시즌 1'에 참가해 '라비에벨 안마의자' 2종을 선보였다.

라비에벨 안마의자는 기본 모델인 '나폴리'와 세부 기능을 강화한 '베니스' 2가지로 출시됐다. 안착 시 사용자의 체형을 자동으로 스캔해 안마 위치를 설정해 주며, 다리길이 조절도 가능해 가족 모두 맞춤형 안마를 즐길 수 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3D입체안마 프레임은 목부터 허리까지 전신 안마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 제품은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지압, 두드림, 주무름, 입체안마, 복합두드림, 손날두드림 등 6가지 수동안마 기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신체를 잡아주고 펴주는 스트레칭 기능은 물론 신체 부위별로 장착된 에어백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준다.

안마가 시작되면 무중력 상태의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의자 각도가 조절되며 마치 우주공간에 떠 있는 듯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허리 부분에는 온열 기능을 내장해 열찜질이 가능하며, 발바닥 부분에는 롤링기능을 더해 발마사지까지 즐길 수 있다.

한편, '세텍 메가쇼 2017 시즌 1'은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 홈데코레이션, 욕실용품, 주방 조리기구, 캠핑 레저용품, 지역특산물 및 유기농식품, 애완용품, 건강 보조기기, 의류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리빙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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