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비즈니스 기회 'SWEET 2017' 현장 스케치

김다현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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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SWEET 2017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7)'가 3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에너지공단 광주 전남지역본부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 스마트그리드, ESS 등 우수한 에너지 기술과 최신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다.

제 12회를 맞이하는 SWEET 2017 은 에너지 밸리의 중심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2006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해온 SWEET는 국제전시인증기구 UFI 인증을 획득했고, 8년째 산업통상자원부 유망전시회에 선정되기도 했다.

'SWEET 2017'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에너지 산업 선진국을 포함한 32개국 180개사가 참여해 500부스 규모로 열리며 KOTRA와 공동주관으로 개최된다. 또 30개국 56개사에서 72명의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 예정이어서 역대 최대규모의 비즈니스 성과가 기대된다.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을 비롯해 한전 KPS, 한전 KND가 참가하고 이 외에도 남도금형, MRT, 이삭엔지니어링 등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 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한국남부발전'을 포함한 6개 발전사 참가도 눈에 띈다.

한편 'SWEET 2017'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 스마트그리드, ESS 등 우수한 에너지 기술과 최신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에너지 산업 선진국을 포함한 32개국이 참가해 180개사, 500부스 규모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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