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7 영상] 전라남도 에너지 기업의 저력 '전라남도 녹색산업관'

김다현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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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녹색산업관이 3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17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7)'에 참가했다.

전라남도의 우수한 에너지 관련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동관이 마련됐다. 이번 '전라남도 녹색산업관'에는 대청기업, 하나에너텍, 썬테크, 신호엔지니어링, 가이아에너지, 해바람에너지, 가가전력 등의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한편 'SWEET 2017'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 스마트그리드, ESS 등 우수한 에너지 기술과 최신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에너지 산업 선진국을 포함한 32개국이 참가해 180개사, 500부스 규모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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