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7] 마이크로라이프, 심방세동이 탑재된 제품과 손목에 차는 혈압계 등 선보여

최빛나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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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라이프는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7)에 참가해 심방세동이 탑재된 제품과 다양한 형태의 혈압계를 선보였다.

혈압계는 보통 팔뚝에 차고 공기를 주입하는 방식이 많다. 하지만 마이크로라이프의 혈압계 중에는 손목에 차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것도 있다. 다만 손목에 차는 방식은 정확한 측정을 위해 심장 위치까지 팔을 들어올려야 한다. 내부에 센서가 있어 어디까지 손목을 들어야 하는지 소리로 알려주는 제품도 있다.

이에 자동으로 손목을 감싼 부위를 부풀렸다 줄이는 걸 반복해가며 혈압을 잰다. 손목 위치가 정확하지 않아 맥박이 불규칙하게 감지되면 이를 표시해 혈압을 다시 측정하도록 경고해준다. 덩치가 작고 무게도 130g으로 가벼워 어디서나 쓰기 편하다.

한편, KIMES 2017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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