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7] 성도엠씨, 전동 상하지 운동기를 선보여

최빛나 2017-03-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성도엠씨는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7)에 참가해 전동 상하지 운동기를 선보였다.

성도엠씨는 세계 최초로 재활 운동 기구를 재활 정도에 따라 다양하게 개발 및 제조하며, 매출의 60% 이상을 미국과 유럽, 중국, 일본 등 세계 26개국에서 수출로 달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신제품인 '전동 상·하지 운동기'는 노약자나 뇌졸중 환자 등 휠체어 사용자와 재활 운동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이 능동 운동과 수동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동 재활 운동 기기이다.

사용자의 수준에 맞춰 속도와 저항, 운동 시간과 방향 설정 등을 쉽게 변경할 수 있고 편리하게 재활 운동을 할 수 있어 근육의 재건 및 관절 운동의 회복에 사용된다.

한편, KIMES 2017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KIMES 2017'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진산아스콘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성능 인정받은 아스콘을 선보였다.
이엘피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도로기상정보시스템을 선보였다.
로드시그날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축광도로표지병을 선보였다.
동일기술공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안전주식회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도로교통 안전시설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