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7] 한림, 낙상방지 솔루션 선보여

김기홍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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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의료기(대표 오연호)는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7)'에 참가해 낙상위험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전동침대를 선보였다. (사진: 낙상방지 전동침대는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환자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병원침대, 수술실 집기, 간호비품, 모니터 카트, 병원설비, 감염관리 시스템 등을 개발, 생산하는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환자보호 중심의 기술혁신을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위한 전동침대는 센서작동과 동시에 모션 디텍터 카메라, 안전등, 병실 경광등 등이 동시에 작동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완벽하게 케어할 수 있는 '워치아웃' 시스템을 채용했다.

특히, 풋보드에 간호사 리모컨이 매립돼 침대 제어가 용이하며 응급 시 CPR 버튼으로 침대를 신속히 평평하게 만들어 의료진이 신속히 조치할 수 있게 했다.

또, 손잡이 형 버튼으로 작동할 수 있는 접이식 사이드레일과 조작이 간편한 핸드 리모컨, 중앙 집중 브레이크 시스템, 환자 상태 표시판, 원터치 안전 클립, 고성능 엑츄에이터 등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효과적으로 간호와 간병을 할 수 있다.

(사진: 한림 전동침대는 리모컨, 사이드레일, 각도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효과적으로 환자를 케어할 수 있다)

한편, KIMES 2017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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