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LED & OLED EXPO 2017] 재진가로등, 범죄예방과 안심을 위한 블랙박스 보안등, 스마트 가로등 전시

유은정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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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가로등은 오는 6월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1전시장 3,4 Hall에서 열리는 '제 15회 국제 LED & OLED EXPO 2017'에 참가해 LED등기구에 블랙박스카메라를 접목한 블랙박스보안등과 스마트가로등, 태양광가로등, LED가로등을 선보인다.

각종 강력범죄와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으면서 24시간 주변상황을 감시할 수 있는 CCTV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CCTV는 설치비와 유지비 부담이 적지 않고, 관리의 어려움 때문에 활용이 쉽지 않다.

재진가로등은 무인경비와 범죄예방이라는 CCTV의 설치목적을 달성하면서 야간 감시활동이 가능한 LED와 감시시스템을 결합한 제품으로 신개념의 '블랙박스 보안등'과 LED와 블랙박스카메라뿐만 아니라 SOS긴급상황버튼, LED전광판, 스피커 등을 통합적으로 결합한 '스마트 가로등'을 개발하여 LED & OLED EXPO에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박스보안등과 스마트가로등은 어디든지 설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설치를 원하는 경찰청, 학교, 공원, 주차장, 방범취약지역, 쓰레기 불법 투기 지역, 어린이 놀이터 등의 범죄예방의 목적으로 개발 되었다.

옵션사항에 따라 무선 WiFi 및 통신을 지원하며, 전용 iOS및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실시간 확인하고, 컨트롤할 수 있다. 또한 흑백화면의 야간감시용 적외선 CCTV와는 달리 밝은 조명환경에서 자연색상을 그대로 녹화, 영상확인 및 범죄예방 측면에서 효과가 뛰어나다.

재진가로등은 1994년 설립하여, 현재는 친환경소재인 LED가로등과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과 풍력가로등을 생산하고 있다. 블랙박스보안등과 스마트가로등은 저전력 설계로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병행한 운용도 가능하다.

한편, 국제 LED & OLED EXPO 2017은 국내외 350여 업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LED, OLED 전문 무역전시회다. 아울러 전시기간 동안 '레이저 엑스포 2017' 및 LED산업의 최고 권위자들을 초청해 LED산업의 현황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LED산업포럼 2017'도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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