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그램' 2종 최단 기간 완판 기록

신두영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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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은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LEO)', '그램(GRAM)' 2종이 론칭 1주일만에,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2,000대 모두 완판을 기록해, 스핀LX 디럭스유모차가 가지고 있던 최단 시간 내에 최다 판매 기록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리안의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와 '그램'은, 소비자들에게 공식 론칭 이전부터 폭발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기내반입 유모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미리 선보였던, 2월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는 사전주문만 300대 이상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리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된 휴대용 유모차 콘텐츠는 1달만에 18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리안 '레오'와 '그램' 관련 이미지, 동영상 등이 추가 될 때마다 그 반응은 더욱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반응은 판매로 바로 이어져, 고급형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는 6일 론칭 당일 전체 수량이 모두 품절이 되었으며, 초경량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그램'도 역시 론칭 1주일만에 완판을 기록하였다. 거기에 2차 입고 물량까지 모두 판매가 완료되었으며, 현재 3차 입고 물량을 예약 받고 있을 정도로 판매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와 '그램'의 판매속도는 리안이 그 동안 판매해 왔던 유아용품 가운데 가장 빠른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매일 에이원 CS센터로 추후 판매 일정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태이다.

리안 마케팅 BM 박남규 "이번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와 '그램'의 론칭을 준비하며, 역대 가장 많은 수량을 확보했지만, 출산율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이은 완판 기록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 밝히며, "나들이 철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수량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유아용품 전문 바이어는 "그 동안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는 베이비젠 요요 유모차가 독주하던 시장이었으나, 이번 리안의 기내반입 유모차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선택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고 말하며, "리안의 기내반입 유모차는 가격 /품질 / 디자인 등 소비자들의 원하는 요소를 모두 갖춰, 앞으로 시장에서 더욱 판매가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온∙오프 유아용품 매장마다 리안 기내반입 유모차 수량확보를 위해 에이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고 말했다.

'레오'와 '그램'은 소비자들의 기내반입 유모차 선호 트렌드를 파악해 개발된 제품으로, 리안은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2종을 포함해 총 13종의 폭넓은 유모차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프리미엄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는 '디럭스 유모차와 같이 고가의 유모차에 적용되던 레버 리클라인 시스템으로 사양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멜란지 원단'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휴대용 유모차 가운데 최초로 '가죽 핸들바', '가죽 안전가드'와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빛을 발하는 '에메랄드 프레임'으로 디테일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발받침 2단계 조절, 1초 퀵폴딩 시스템 등을 통해 엄마의 편의성을 높였다.

초경량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그램'은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가운데 가장 가벼운 4.9kg의 초경량 무게에, 한번의 터치로 접고 펼 수 있는 '원핸드 퀵 폴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는 6kg미만이 거의 없어 불편함을 초래했던 점을 반영해 리안은 '그램'의 무게를 약 2kg정도 줄여 4.9kg으로 완성시켰다. '그램'은 장거리 여행, 공항 이용 등에 있어서, 엄마 혼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갖추었으며, 4바퀴 볼베어링 및 독립 서스펜션과 탈부착형 T형 안전가드 등을 채택해 안전기능을 두루 갖췄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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