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경기국제보트쇼] 아스팩오일, 최고급 해상전용 100% 합성 엔진오일 GQX 소개

유은정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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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팩오일(대표 김종춘)은 공급원 지앤비(GNB)오일과 오는 5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는 '2017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7, 이하 KIBS 2017)'에 참가해 해상용 엔진오일을 소개하고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온산공단에 위치한 아스팩오일은 영국 BP castrol, 현대오일뱅크 X-teer, 일본 Monotaro, 중국 PAOFLO 등의 엔진오일을 OEM으로 수출하고 자동차 및 산업용 윤활유, 절연삭유, 세척제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하여 내수시장에도 주력하고 있다. 특히 해상전용엔진오일 GQX는 국내유일 해상전용 100% 합성유로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집중화와 전문화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해상용 엔진오일 시장은 국산 전용 엔진오일의 부재로 인해 질 낮은 저가오일(육상용)을 사용해 엔진수명이 단축되거나 소비에 있어 해외 고가의 수입품에 의존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 이에 아스팩오일은 해상전용 엔진오일의 국내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적정한 공급가를 통한 국내 해상용 엔진오일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대 규모이자 대표 해양박람회인 KIBS 2017에서 이를 홍보해 알리고자 한다.

이번 보트쇼 전시회에서 소개될 GQX 오일은 세계 최대 엔진오일 첨가제 제조업체인 Lubrizol사의 첨가제를 혼합하여 개발한 100% 합성 엔진오일로 API SN 성능등급 및 유럽규격을 만족시켜 보트, 요트는 물론 가솔린, 디젤을 연료로 사용하는 모든 선박에 사용할 수 있는 해상전용 엔진오일이다. GQX 가솔린 엔진오일은 RPM 5,000~6,000 상태에서도 점도 유지 효과가 탁월하여 선외기 엔진 수명 연장과 해상환경에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GQX 디젤 엔진오일은 스턴드라이브, 인보드 엔진의 소음, 진동 등의 감쇄능력과 엔진수명 연장 등에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가솔린과 디젤 두 종류로 출시된 GQX 오일은 우수한 산화안정성, 부드러운 주행안정성, 완벽한 선박 엔진 보호 성능 등을 갖춘 최고급 엔진오일이다.

현재 해상전용엔진오일 GQX 제품은 혼다 선외기 공급오일로 선정되어 금년 4월부터 공급예정이다. 현재 선외기 업체 80여 곳에 납품되어 국내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는 바, 아스팩오일은 보트쇼 행사 기간 중 기존 업체 외에도 다양한 업체에 상담을 통한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아스팩오일 측은 전시회 기간 내 소량이나 개인의 구매도 접수를 받아 추후 판매 및 배송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어 업체 외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KOTRA), 워터웨이플러스가 주관하는 '2017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서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며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스포츠피싱쇼,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마리나 산업전, 아웃도어·캠핑카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로 나뉘어 요트, 보트, 엔진, 선외기, 제트스키, 수상오토바이, 낚시제품, 부품, 레저용품, 아웃도어, 캠핑카, 카누, 카약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017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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