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BnC, 어비니의 주니어 카시트 '테톤' 신세계몰 단독 론칭

신두영 2017-03-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는 3세부터 12세까지 사용이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 '테톤(TETON)'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테톤은 미국에서 주목 받아왔던 브랜드 어비니 제품으로 가성비가 우수한 실용주의 유아용품이다. 어비니는 2017 소비자 만족 대상 유아용품/카시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토들러 카시트 '서튼(SUTTON)', 컨버터블 카시트 '로건 LOGAN (로건)에 이어, 주니어 카시트 테톤(TETON)를 론칭하며 카시트 라인업을 보강했다.

어비니 '테톤'은 3세부터 12세까지 사용가능한 주니어 카시트로 ISOFIX시스템을 채택하여 카시트를 정확하고 안전하게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테톤은 주니어 체형맞춤 듀얼플레이 시스템을 적용해 대부분의 주니어 카시트가 헤드레스트의 높이만 조절되는 방식과 달리 헤드레스트 조절만으로 높이와 폭이 동시에 확장되어 성장하는 아이의 체형에 맞춰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등받이 각도조절이 가능하며 카시트 전체에 메쉬소재를 적용하여 아이에게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해 줄 수 있도록 하였다.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으로 등록한 고객이라면 제품보증 1년과 무상교환 서비스, 방문A/S를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어비니 테톤 카시트는 출시에 맞춰, 20일 신세계몰에서 단독 론칭 프로모션를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신세계상품권 3만 원을 증정하며 신세계몰에 포토후기를 등록하면 별도의 사은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최장 11일을 연이어 쉴 수 있는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유아용품 전문가들은 프리미엄 카시트 시장을 올해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시장으로 바라보고 있다.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려는 젊은 부부들에게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가 여행 필수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프리미엄 음향장비 유통회사 사운드캣이 'KOBA 2017'에 참가해 프로 오디오 제품군 등 다양한 음향기기를 국내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3월 30일 경기도체육회가 운영하고 있는 스포츠 장비 대여 서비스인 '스포츠박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