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BIO KOREA 2017] 신약개발자문 및 인허가 컨설팅 기반의 임상 CRO 전문 기업 '메디헬프라인', BIO KOREA 2017 참가

유은정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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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헬프라인은 오는 4월 12일(수)에서 14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BIO KOREA 2017'에 참가한다.

메디헬프라인은 국내 제약 산업계 최초로 신약개발자문 및 인허가 컨설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기업이다. 사명인 '메디헬프라인'은 '고객의 성공을 돕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지녔다.

1998년 2월, 기업 설립 후 20여년 간 현장에서 신약개발 컨설팅을 지휘한 박옥남 대표는 약학, MBA 및 다수의 의료정책 최고위 과정 등을 전공하며 국내 헬스케어 시장 발전에 공헌한 인물로 평가 받는다. 현재 박 대표는 기업 경영자이자 식약처 및 보건의료 정책분야 전문위원으로 다양한 정책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메디헬프라인은 의약품 및 의료기기 개발의 R&D 전략 컨설팅에서부터 임상시험, PV/PMS 및 인허가 실무 아웃소싱까지 'Full Scope Service' 서비스를 제공하며 One-Stop Solution을 목표하고 있다. 의약품, 의료기기 및 의약외품의 인허가 실무에 대한 다년간의 경험과 교육을 받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메디헬프라인은 신개념 토탈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 (New Concept Total Service System)을 추구하고 있으며, 인허가 및 임상, rPMS 진행에 필요한 모든 제반사항을 미리 파악하고 준비, 진행하여 등록까지 완결함으로써,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는 Medical care Products의 총체적 아웃소싱 회사로서의 위상을 정립하였다.

박옥남 대표는 최근 세계 각국의 제약 및 의료 제품 개발 컨설팅 기업과 연대한 글로벌 컨소시엄을 구성했다며 미국, 한국, 유럽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은 국내 제약 및 의료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보다 효과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한편, BIO KOREA 2017은 대한민국 대표 제약, 바이오 전시회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 볼 수 있다. 또한 전시회와 더불어 비즈니스포럼, 컨퍼런스, 잡페어, 인베스트페어, 메드텍 페어, PICE Kore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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