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BIO KOREA 2017] 바이오니아, 자동화 핵산추출장비 'ExiPrep 48 Dx' 전시

유은정 2017-03-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는 오는 4월 12일(수)에서 14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BIO KOREA 2017'에 참가해 자동화 핵산추출장비인 'ExiPrep 48 Dx'를 선보인다.

(사진 설명: 바이오니아의 ExiPrep 48Dx)

ExiPrep 48 Dx는 magnetic bead 방식을 적용한 자동화 핵산추출장비로 1회 구동 시 최대 48개의 샘플을 처리할 수 있으며, 인체에서 유래한 혈액, 소변, 객담 등 다양한 검체들의 적용이 가능하다. 장비 전면부에 내장된 13.3인치의 터치스크린 및 PC를 통해 장비 구동은 물론 결과 분석이 가능하며, 장비 내 삽입되는 카트리지 시약을 자동으로 펀칭(Punching)하는 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증가시켰다. 이미 일부 아프리카/아시아 국가에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제품개발 및 식약처, 유럽(CE) 의료기기 인증을 완료함으로써 2017년 국내, 해외 시장으로의 판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1992년 창립한 바이오벤처 1호 기업으로, 진단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및 기술개발을 통해, 현재 소형 병원에서부터 대용량 검사센터까지 모두 제안 가능한 분자진단시스템의 Full line up을 갖추게 되었다.

ExiStation은 핵산추출장비(ExiPrep 16 Dx, ExiPrep 48 Dx)와 유전자증폭장비 (ExiCycler 96)를 연동한 바이오니아의 대표적 분자진단시스템으로, 약 40여종의 다양한 감염성 질환 검사(Assay)에 적용 가능하다. 검사실 일일 검사 규모에 따라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으며, Blood Bank와 같은 대형검사실의 경우 대용량 전자동화 분자진단시스템인 ExiStation HT 를 제안할 수 있다.

바이오니아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Needs) 충족과 미래Global healthcare에 이바지 하고자 노력한 결실로 지카 다중진단키트의 WHO EUAL 등재, 성공적인 해외 임상평가, 아프리카 지역의 판로 확대 등 좋은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다. 2017년에도 꾸준한 매출 성장을 통해 국내 분자진단의 선도 기업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편, BIO KOREA 2017은 대한민국 대표 제약, 바이오 전시회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 볼 수 있다. 또한 전시회와 더불어 비즈니스포럼, 컨퍼런스, 잡페어, 인베스트페어, 메드텍 페어, PICE Kore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된다.

→ 'BIO KOREA 2017' 뉴스 바로가기

(사진 설명: 바이오니아의 ExiStation)


(사진 설명: 바이오니아의 ExiStation48A)


(사진 설명: 바이오니아의 ExiStationHT)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오는 12월 16일(토) 충무로 본사에서 박싱데이(BOXING 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 AI 전문기업 비플라이소프트는 오는 1월 검색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뉴스 모니터링 서비스 '아이서퍼 V4'를 출시한다.
프리미엄 음향장비 유통회사 사운드캣에서는 세계적인 커스텀 이어폰 브랜드 64Audio설립자 방한을 기념해 포터블코리아와 함께 '한국 팬들과의 만남' 시간을 갖고 신제품 2종(U12t, Tia Trio)을 국내 처음
경북대학교(스마트벤처캠퍼스)는 지난 11월 29일(수)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MIK 2017 컨퍼런스&네트워킹 파티'에 참가해 우수 수혜기업을 지원했다.
독일 오디오의 명가 젠하이저가 자사의 프리미엄 라인업 모멘텀의 새로운 무선 인이어 이어폰 '모멘텀 프리(MOMENTUM Free)'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