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BEAUTY] 비케이수, 제주산 마유 제품으로 해외시장 개척

박지연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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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비케이수(BKSU 대표 김기범)가 바름성과 향을 개선한 제주산 마유 스킨케어 제품을 해외시장에 알리기 위해 'MIK BEAUTY & PARTY 2017'에 참가한다.

비케이수 마유 제품은 99.97% 마유를 함량했으며 성인과 아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으로 전국 약 300여 개 약국에서 판매 중이다.

비케이수는 친환경 마유 정제에 관한 3건의 국내 특허 등록과 해외 출원을 진행 중에 있으며 4개 제품이 제주 화장품 인증을 받았고, 향후 출시될 어린이 제품 4종도 최근 인증 심사를 마쳤다.

넘버9멀티밤과 마유크림 등 제품 라인이 확장되고 있으며 중국, 미국, 말레이시아, 러시아, 일본 등과 MOU를 맺고 테스트를 완료해 수출을 진행 중이다.

한편, 3월 3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되는 'MIK BEAUTY & PARTY 2017'은 뷰티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돕는 신개념 네트워킹 트레이드쇼로 참가 기업은 외신과 개별 프레스피칭 시간를 가지며 중국 왕홍을 비롯해 국내 기관 관계자, 바이어, 유투버 등에 소개된다. 비케이수는 제주 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화장품뷰티산업 명품 브랜드화 글로벌 마케팅 역량강화사업'에 선정돼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됐다.

→ MIK BEAUTY & PARTY 2017 특집 페이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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