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업계 최초로 강원도 내 공식 지점 오픈

최상운 2017-03-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는 오는 4월 모터사이클 업계 최초로 강원도 내 공식 지점을 신규 오픈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신규 오픈하는 원주점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10번째 지점이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강원도 신규 지점을 신설함으로써 전국 고객 서비스를 더욱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원주점은 원주시 서원대로 471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960.5㎡(약 291평), 지상 2층으로 용인점에 이어 국내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이다. 지상 1층은 서비스 시설이며, 2층은 모터사이클 및 부품, 의류 전시장으로 운영된다.

원주 매장은 스타필드 하남점에 이어 미국 본사에서 직접 디자인을 맡아, 할리데이비슨만의 브랜드 색을 더욱 분명히 했다.

특히 원주점은 영동 및 중앙 고속도로, 다양한 국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강원도 고객뿐 아니라 수도권 고객의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강태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원주점은 강원도 내 라이딩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맞는 고객 편의성을 갖추기 위해 신설된 지점"이라며 "할리데이비슨의 글로벌 스탠다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단순히 지점이 아닌, 원주를 찾는 라이더들에게는 색다른 쉼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현재 한남, 강남, 용인, 일산, 대전, 대구, 광주, 부산, 하남에 전국 9개 지점 및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7 넥센스피드레이싱' 6라운드가 오는 22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
토요타 코리아가 19일 한강 세빛섬에서 뉴 캠리의 출시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캐딜락(Cadillac)은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 선수에게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CT6를 공식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 간 나주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본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트위지 시승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아이머큐리(대표 강효선)가 19일 소형 SUV 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 '코나(KONA)' 전용 트립형 내비게이션 및 아이프레임 마감재를 동시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