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힐링페어 2017] 랩노쉬, 심플한 한 끼로 여유를 만들어주는 '미래형 식사 랩노쉬' 선보인다

김다현 2017-03-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국내 푸드테크 스타트업 이그니스(대표 박찬호)는 3월 30일(목)부터 4월 2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힐링페어 2017(Healing Fair 2017)'에 참가해 '미래형 식사 랩노쉬(LABNOSH)'를 선보인다.

랩노쉬는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필수 영양소가 담긴 한 끼 식사를 물만 넣어 완성하는 가장 간편한 형태의 미래형 식사로, 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분말(85g)이 담긴 병에 간단히 물을 혼합하여 먹는 식사 대용 식품이다.

간단히 물만 넣어 흔들어 섭취하면, 한 끼에 필요한 3대 영양소와 20여 종의 비타민, 미네랄 섭취가 가능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간편히 즐길 수 있다. 2030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식사를 간편히 해결하고 남은 시간을 개인을 위해 소비하는 경향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콘셉트에 맞는 랩노쉬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 힐링페어에서는 심플한 한 끼 식사 랩노쉬를 통해 더욱 여유로워진 삶의 가치를 공유하는 테마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에는 랩노쉬 5종 그래놀라 요거트, 그린 씨리얼, 쇼콜라, 자색 고구마, 우바 밀크티를 선보일 예정이며 관객들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구성의 랩노쉬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링 전문 테마 전시회로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힐링 솔루션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힐링페어 2017′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투자유치를 받기위한 여러 가지 이슈사항이 존재한다. 투심위에서 검토하는 사항은 시장성이슈, 경쟁력(차별성)이슈, 사람(또는 조직역량)이슈, EXIT가능성등이 있다. 그렇다면 세부 검토사항을 살펴보자. 첫 번째 시장성
10월 넷째 주 전시회 및 박람회를 소개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월 14일 '2020년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행사(2020 Gy
요즘 대세 죠르디가 아이앱 스튜디오와 만나 더욱더 '힙'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크게 '인식-판단=제어'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사람의 오감에 해당하는 센서류가 인식을 담당하고, 인식한 정보를 컴퓨터와 AI가 마치 인간의 뇌처럼 체계화된 판단과정을 통해 제어부에 명령을 내림으로써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