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BEAUTY] 천연수제비누 '브레스킨' 본격 중국 진출 모색

박지연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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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제비누 브랜드 브레스킨(대표 이병곤)이 본격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오는 30일 에이빙뉴스가 주최하는 트레이드쇼 'MIK BEAUTY & PARTY 2017'에 참가한다.

특허받은 스칼로우 항균성분이 함유된 '브레스킨 breathkin'은 여성용 원더블러, 남성용 마스터블러, 유아용 루시드블러와 세탁비누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여성용은 플러린을 함유해 클렌징 및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유아용은 어성초를 함유해 아이들에게 충분한 보습력을 전달한다.

브레스킨은 중국을 타깃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비누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해외전시회 참여 등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진행중이며 최근 제주도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바이어 상담회에서 중국 업체와 1만 불 상당의 수출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한편, 3월 3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되는 'MIK BEAUTY & PARTY 2017'은 뷰티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돕는 신개념 네트워킹 트레이드쇼로 참가 기업은 외신과 개별 프레스피칭 시간를 가지며 중국 왕홍을 비롯해 국내 기관 관계자, 바이어, 유투버 등에 소개된다. 브래스킨은 제주 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화장품뷰티산업 명품 브랜드화 글로벌 마케팅 역량강화사업'에 선정돼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됐다.

→ MIK BEAUTY & PARTY 2017 특집 페이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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