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리뷰] 놀랍도록 간편한 영상 촬영과 뛰어난 결과물, DSLRㆍ미러리스 카메라 최적화된 유쾌한생각의 '지윤테크 원핸드짐벌 크레인'

김다현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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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발달함에 따라 개인 콘텐츠가 활성화된 1인 미디어 시장이 도래됐다. 누구나 핸드폰이나 다양한 카메라로 쉽게 촬영하고 나만의 개성을 담은 콘텐츠들이 인터넷에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촬영은 이제 소수의 영역이 아닌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행위로 진화했다. 사람들은 더욱 역동적인 콘텐츠를 끊임없이 갈망하고 있을 때 영상 세대인 현재 젊은이들은 새로운 영상 시대를 열고 있다.

정적인 사진에 비해 동적인 영상은 사진에 비해 신경 써야 할 요소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보기 편하기 위해 깔끔하고 덜 흔들린 결과물을 원하면서도, 찍을 때는 촬영자가 부담 없이 간편하게 촬영하기를 원한다. 유쾌한생각은 영상 촬영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DSLR, 미러리스용 원핸드 짐벌 크레인을 소개했다.

지윤짐벌(ZHIYUN) 한국 공식 총판인 유쾌한생각은 '원핸드 짐벌 크레인'을 적극 알리고 있다. 기존 스마트폰용 짐벌을 많이 볼 수 있었지만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 같은 전문 촬영장비들을 위한 짐벌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렇기에 고급 기종의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영상을 촬영할 때 삼각대를 많이 사용했다. 하지만 이 짐벌 '크레인'을 사용하면 무거운 삼각대를 들고 다닐 필요도 없어지면서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그 결과물도 삼각대로 촬영한 영상보다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러워 사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크레인(CRANE)은 DSLR과 미러리스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스테빌라이징이 가능하다.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크기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18650 배터리 2개로 최대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350g부터 1.2kg까지의 카메라는 전부 호환이 되어 카메라 종류에 대해 크게 구애 받지 않는다. 롤, 펜, 틸트 3축의 모터가 모두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이는 간편한 조이스틱으로 작동된다.

크레인에는 지윤테크의 짐벌 소프트웨어인 허니컴 4.0이 탑재되어 있어 더욱 정확하고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크레인의 하단에는 1/4인치 나사선이 장착돼 미니 삼각대처럼도 활용된다. 블루투스로 크레인 전용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무선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다채로운 촬영 모드로 촬영 환경에 적합하게 조작한 후 촬영하면 된다.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에 올해도 어김없이 취재단을 파견한 에이빙뉴스는 지윤테크의 원핸드짐벌 '크레인'을 활용해 전시 현장에서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크레인의 놀랍도록 간편하고 유용한 촬영은 다른 외신 기자들의 눈길을 한 번에 잡아 쉴 틈 없이 짐벌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다는 후문이다. 지윤테크의 '크레인'은 대한민국 공식 대리점인 '유쾌한생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영상 임선규, 글 김다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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