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 영화 출연진 의전차량 지원

최상운 2017-03-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17일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홍보를 위해 방한한 배주연 배우와 루퍼트 샌더스 감독 및 관계자들에게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각기동대 출연진과 감독, 관계자들에게 제공된 차량은 VIP 차량으로 BMW 7시리즈 7대, VIP 스탭 차량으로 6시리즈 그란쿠페 2대와 GT 4대, 경호 차량으로 BMW X5 2대와 X6 1대 등 총 16대다.

특히 VIP 차량으로 주연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탑승하는 BMW 7시리즈는 모던 럭셔리를 표현한 디자인과 함께 카본 코어를 활용한 경량 설계, 5세대와 비교해 더욱 커진 외관, 터치 디스플레이와 제스처 콘트롤, 레이저 라이트 등의 신기술과 함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드라이빙 럭셔리'를 제시하는 BMW의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한편, 오는 3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은 1995년 제작된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로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을 맡고, 원작 애니메이션을 뛰어넘는 실사판의 화려한 효과와 철학적인 주제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 성장을 통해 국내 수입 상용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기아자동차㈜는 28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사옥에서 김창식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양해영 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 KBO 리그' 자동차부문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7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 6번째 레이스를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와 함께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스트리트 서킷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닛산은 지난 27일, 인천 지역 고객의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인천 중구 서비스 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렌탈의 롯데렌터카와 카셰어링 그린카가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기관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렌터카 부문과 카셰어링 부문에서 각각 1위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