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BIO KOREA 2017] '스마트사운드' IOT기반 임산부,태아용 헬스케어 플랫폼 'SKEEPER' 소개할 예정

유은정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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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사운드(대표 현병인)는 오는 4월 12일(수)에서 14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BIO KOREA 2017'에 참가해 가정에서 스스로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스키퍼(SKEEPER)'를 선보인다.

SKEEPER는 전자 청진기 수준의 정밀도와 최적화된 음성처리 기술로 심박 규칙도, 심장 박동 파형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가정용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이다.

디바이스(H/W)에서 임산부와 태아의 심장소리를 측정하여 블루투스 통신으로 스마트폰(App)에 전달하면 서울대 의과대학과 공동개발한 임산부 건강관리 Algorithm에 의해 체계적인 개인 맞춤형 임신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태아심장소리 듣기와 엄마 심장소리를 음악과 믹싱한 태교음악 만들기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성인의 기본적인 심장건강 관리 기능 이외에 심장나이, 스트레스 청진, 심장 회복도, 알코올 민감도, 카페인 민감도 등 다양한 건강지표를 확인하고 효과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청진장비(제 10-1409452)'외 다수 특허를 받아 차별적인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12월에는 한국에서 유망한 글로벌 기업에게 수여되는 K글로벌 300에 선정되었고, 2016년 1월에는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에 선정되었다.

현재 국내 대형 오픈마켓과 임신/출산 관련 사이트에서 판매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일본, 홍콩 등 해외에도 진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미래를 위한 연구개발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어, 향후 태동, 혈압, 체온 등 멀티 센서로 측정 건강정보를 확장하고 전략적 진단 알고리즘을 업그레이드하여, 통합적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다.

한편, BIO KOREA 2017은 대한민국 대표 제약, 바이오 전시회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 볼 수 있다. 또한 전시회와 더불어 비즈니스포럼, 컨퍼런스, 잡페어, 인베스트페어, 메드텍 페어, PICE Kore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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