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보트쇼] 수륙양용 전문기업 성동마린, 업그레이드된 '프리어스' 소개

임선규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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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마린은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보트쇼(Busan International Boat Show 2017)'에 참가해 업그레이드된 수륙양용보트 '프리어스'를 선보였다.

업그레이드된 프리어스는 육상에서 50~60km 속도로 주행을, 해상에서는 25노트 이상으로 운행이 가능하다. 총 바퀴수는 6개(전륜 4개)이며 모든 시스템은 자동 및 수동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프리어스는  조타 자동변환시스템으로 수면이 거칠더라도 안정적이고 편리한 주행과 빠른 가속력으로 목적지까지 도착이 가능하다. 민물낚시부터 바다낚시 등 모든 수면위에서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긴급구조 상황시에는 육지에서 수상으로 나아갈 때 수상모드에 맞게 변환되는 완전자동화 기능이 탑재돼 있다. 그에 따라 빠른 출동이 가능해 긴급인명구조가 필요한 구조작업에서 시간을 단축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조향각도 감응 차등장치 탑재로 인한 주행 안정성 확보는 군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해양 감시활동으로 환경감시나 소방, 레저사업용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2017 부산국제보트쇼'는 파워보트, 세일요트 등 보트 및 요트, 엔진, 프로펠러, 어군탐지기, 항해통신장비, 트레일러, 리조트, 마리나시설, 낚시용품, 다이빙장비, 수상스키, 제트스키, 수상촬영장비, 웨이크보드, 윈드서핑 등 해양레저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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