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HOME CARE(홈케어)' 서비스 실시

신명진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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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조준석)가 창사 55주년을 맞아 이나다 마스터(전문매니저)가 방문하는 'HOME CARE' 서비스를 실시한다.

홈케어 서비스는 매장이 아닌 자택에서 2주간의 무료체험을 통해 구매를 결정하는 이색 판매 프로그램이다. 일본 이나다훼미리 본사에서 교육받은 이나다 마스터가 직접 고객 자택에 방문하여 1:1 안마의자 전문 코디네이터를 통한 상세한 제품 설명과 함께 컨설팅을 해줄 예정이다.

고객은 2주간의 무료체험 중 이나다 마스터를 통해 구매 의사를 결정하며, 반품을 원하는 고객은 무료 반품이 가능하다(단, 물류비용은 고객부담). 특히, 2주간 홈케어 서비스 기간 중 이나다 마스터를 통해 구매를 진행하는 고객은 물류비를 제외한 차액 결제와 함께 특별한 프로모션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홈케어 서비스는 프레스티지 모델 '더블엔진(STMC-W10000)' 안마의자로 시범 운영하며, 차후 전 모델로 확대할 예정이다. 더블엔진은 안마의자 기술의 한계에 도전하는 이나다훼미리의 장인정신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정체이며, 업계 최초로 신체의 적합한 2개의 엔진을 적용하여 주무름 기술을 완성시킨 모델이다.

관계자는 "홈케어 서비스는 주변에 매장이 없거나 짧은 체험시간으로 구매 결정이 어려운 분에게 적극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나다 마스터의 전문 상담을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홈케어 서비스는 이나다훼미리 공식쇼핑몰 및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는 1962년 론칭하여 반세기 역사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 제조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기술력으로 아시아, 북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60여 개국 이상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올해 55주년을 맞이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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