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MIECF] KALDEWEI, 친환경 '스틸에나멜' 소재로 만든 욕조 전시

신명진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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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DEWEI Far East Limited는 3월 30일(목)부터 4월 1일(토)까지 사흘간 마카오의 베네치안 리조트에서 열리는 '2017년 마카오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2017MIECF)'에 참가해 친환경 욕조를 선보였다.

KALDEWEI는 지난 백여 년 동안 뛰어난 디자인과 품질, 생태계와의 지속가능성을 지향해왔다. 이번 전시회서 선보인 욕조와 샤워트레이는 이러한 철학이 잘 담겨 있는 3.5mm의 스틸에나멜로 만들었다.

스틸에나멜은 유효수명 동안 완전 재사용이 가능하다. 화장실 시공업체로서는 최초로 ISO 14025 인증을 받았다. 스틸에나멜은 100% 자연산이고, 재활용해도 그 질이 떨어지거나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100% 재활용 가능 재료이다.

스크래치, 마모, 충격에 대한 저항성이 크고, 산과 화학물질에 대한 저항성도 커서 향수, 화학물질, 의료용 목욕물 첨가제, 일반 가정용 세제 등에도 벗겨지지 않는다. 내열성도 좋아 담배나 양초자국이 남지 않으며, 물이 안 빠지고 자외선에 대한 저항성이 크다. 온도에 따른 팽창 등의 형태변화도 별로 없다. 더불어 위생적이며 청소도 쉽다.

한편, MIECF는 환경 사업분야에서 중국 남부의 범 주강 삼각주(홍콩~선전~광저우~주하이~마카오)와 국제 시장 간의 기술 및 정보 교환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목표로 중화인민공화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가 시작한 이벤트로, 2017MIECF는 'Innovative Green Development for Sustainable Future'라는 테마로 진행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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