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MIECF] HARPER ENGINEERING, 미쓰비시 친환경 전기자동차 'i-MiEV' 전시해

신명진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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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PER ENGINEERING MACAU LIMITED는 3월 30일(목)부터 4월 1일(토)까지 사흘간 마카오의 베네치안 리조트에서 열리는 '2017년 마카오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2017MIECF)'에 참가해 미쓰비시의 친환경 전기자동차 'i-MiEV'를 전시했다.

'MiEV OS'는 차세대 전기자동차 관리 시스템의 이름이다. 배터리 상태 모니터, 회생제동기능으로부터의 에너지 회복, 부드럽고 힘있는 운전과 같은 필수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안전성, 편의성, 효율성을 증진시킨다.

회생제동기능은 엑셀에서 발을 뗐을 때부터 시작되며, 저장되는 에너지의 양은 감속 정도에 비례한다. 이를 통해 주행범위를 효과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장애물을 피하기 위해 갑자기 운전대를 돌리면 MiEV OS가 통제하는 ASC(Active Stability Control: 활동적 주행안정화 제어장치)가 불안정한 움직임을 최소화한다. 미끄러운 상황에서는 TCL(Traction Control: 견인력 제어장치)이 가속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견인력 저하를 억제한다.

'i-MiEV'는 AC230V, 10A의 콘센트에서 충전할 시 완충까지 8시간 정도 걸리며, 최대 50kW로 하는 빠른 충전의 경우 30분만에 80%까지 채울 수 있다. 가벼운 영구 자석 동기 전동기로 인해 빠른 가속 및 동력전달이 가능하고, 후륜구동으로 인한 조종안정성을 증가시켰다.

완충 시 160km 주행이 가능하며, 운행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MIECF는 환경 사업분야에서 중국 남부의 범 주강 삼각주(홍콩~선전~광저우~주하이~마카오)와 국제 시장 간의 기술 및 정보 교환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목표로 중화인민공화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가 시작한 이벤트로, 2017MIECF는 'Innovative Green Development for Sustainable Future'라는 테마로 진행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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