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힐링페어 2017] 문화를 만드는 거리, 판교 25통 '힐링로드' TOP 5 선정

김다현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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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로드는 3월 30일(목)부터 4월 2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힐링페어 2017(Healing Fair 2017)'에 참가해 TOP5 리빙 분야에 선정됐다.

에이빙 뉴스는 이번 힐링페어 2017에서 푸드, 뷰티, 플레이, 시티 투어, 리빙 등 5개 각 카테고리에서 주목할만한 기업들을 1개씩 선정해 TOP 5를 수여했다.

판교 25통에 위치한 개성이 살아있는 각 문화예술 가게들이 '힐링로드'라는 공동브랜드로 이번 힐링페어에 참여했다. 판교25통은 문화예술 가게들과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공동체가 있는 거리이자 청소년과 마음일 함께 성장하며 문화를 만들고 있다. 총 42개의 문화예술 가게들이 이 곳에 위치하고 있다. 각 문화예술 가게들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과 협동해 많은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가게들은 수련관에서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으며, 수련관은 각 가게들이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쿠킹 분야에는 살롱드그린, 문아지가, 아트에는 낭낭공방, 힐링인아트 그리고 리빙 분야에는 모니카팜, 나누리 창작공방, 플라워 무브먼트가 참여했다. 매 시간별로 다양한 클래스도 운영돼 전시 첫 날 많은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나누리 창작공방의 '핸드메이드 컵홀더 만들기', 낭낭공방의 '머그컵 만들기' 등 여러 주제의 클래스가 열렸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링 전문 테마 전시회로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힐링 솔루션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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