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페어 2017] 온기를 전달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세이브더칠드런'

취재2팀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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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은 3월 30일(목)부터 4월 2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힐링페어 2017(Healing Fair 2017)'에 참가해 신생아모자뜨기 캠페인을 선보였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 NGO이다. 모든 아동이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온전히 누리는 세상을 꿈꾸며 변화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그 중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은 우간다와 잠비아 같은 지역의 신생아들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모자를 직접 뜬후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의 캠페인이다.

힐링페어에서는 구매방식이 아닌 소정의 희망금액을 후원신청하여 이를 통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모자는 종류와 디자인에 따라 뜨개질하는 방법의 영상이 안내되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모자를 만들 수 있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링 전문 테마 전시회로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힐링 솔루션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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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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