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BEAUTY] 에이픽(AFIC) 뷰티니스 모델 공연에 이목집중

박지연 2017-04-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지난달 30일 에이빙뉴스가 주최한 'MIK BEAUTY&PARTY 2017'에서 뷰티니스 아카데미 겸 모델에이전시 '에이픽(AFIC)' 소속 모델들이 바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 왼쪽부터 뒷 줄 김소형, 오광우, 박찬웅, 허찬, 김혜빈/앞줄 김진경, 장우정)

공연 참가 모델은 피트니스 대회참가와 모델활동을 위해 약 2개월간 바디트레이닝과 워킹과정을 이수한 연습생과 기존 피트니스대회 참여 경험이 있는 피트니스 모델들로 구성됐다.

에이픽 공연은 탄력적인 몸매를 과시하는 멋진 포즈와 워킹으로 행사 참가자와 뷰티관련 기업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에이픽 뷰티니스 모델 아카데미는 피트니스 모델과 패션모델의 활동영역을 포괄하면서 다재다능한 모델을 육성하고 있다. 아카데미를 통해 육성된 모델들은 국내외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하며 다양한 광고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뷰티니스 모델 아카데미는 모델 분야에 관심이 있는 초보 운동자부터 피트니스 대회 참가경험이 있는 경력자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초, 중급, 상급 트레이닝과정, 모델워킹과정, 포징 스폐셜과정 및 개별과정으로 진행된다. 통합 12주 과정과 주말과정이 있다.

한편 MIK(Made In Korea)는 국내 우수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고안된 신개념 트레이드쇼로 참가 기업은 외신과 개별 프레스피칭 시간을 가졌으며, 중국 왕홍과 국내 기관 관계자, 바이어, 유투버 등에 소개됐다.

→ MIK BEAUTY & PARTY 2017 특집 페이지 보러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몽블랑(Montblanc)은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한국만을 위해 '소프트 그레인 (Soft Grain)' 컬렉션의 한국 단독 제품 2종 – 클러치와 백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나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니콜 한'과 세일즈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싱거코리아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직업교육훈련에 싱거미싱을 기증했다.
13일, KMI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국민연금공단 충정로 사옥에서 드림성형외과 등 6개 병의원과 은둔환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과 함께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가 유럽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카본 색상의 '째즈' 식탁의자를 새롭게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