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코리아, 독창적인 디자인 적용한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공식 출시

최상운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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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5일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이하 Q30)를 공식 출시하고, 4월 한 달간 전국 시승행사 'BORN TO CHALLENGE, INFINITI Q30'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Q30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다. 쿠페와 SUV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결합해 뚜렷한 개성을 자랑한다.

감성품질 극대화를 위해 버킷시트 및 내장재 등에 최고급 소재를 적용해 그 상품성도 인정받았다. 스포티한 감성을 원하는 고객은 알칸타라(Alcantara ®) 소재가 적용된 프리미엄(Premium) 트림을, 고급스러운 감성을 원하는 고객은 나파가죽이 적용된 익스클루시브(Exclusive) 트림을 선택 가능하다. 또한 시티 블랙(City Black) 패키지 트림을 선택하는 고객은 실내외에 적용된 퍼플 컬러 액센트를 통해 최고 수준의 감성품질을 만나 볼 수 있다.

Q30은 국내 준중형 세그먼트 모델 중 최고 수준의 기술을 적용했다.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ntelligent Cruise Control),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차선이탈 경고(Land Departure Warning) 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Q30은 운전을 더욱 자신있게 만들어주는 최신 기술을 통해 운전자를 배려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로 탄생했다.

인피니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하는 'S' 뱃지가 부착된 Q30은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2.0L 가솔린 터보엔진을 장착했다. 또한 7단 듀얼클러치와의 조합을 통해 최고출력 211ps, 최대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스포츠 서스펜션과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도심에서의 편안한 일상 주행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취향의 국내 고객을 만족시키고, 국내 수입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혁신적인 모델"이라며 "이번 시승행사로 Q30의 가치를 많은 고객들이 느끼게 되리라 확신한다. 운전자에게 더 큰 힘을 부여한다는 인피니티의 'EMPOWER THE DRIVE'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는 프리미엄(3,840만 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4,090만 원), 익스클루시브(4,340만 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4,390만 원) 총 4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한편, 인피니티 코리아는 Q30의 유니크한 디자인, 강력한 퍼포먼스, 동급 최고의 감성품질을 보다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4월 한 달간 전국 11개 공식 전시장에서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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