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아울렛 남악점 'OPEN 100일' 프로모션 진행

신명진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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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복합쇼핑몰 롯데아울렛 남악점 입점 'OPEN 100일'을 맞이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안마의자의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북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하였다.

이나다훼미리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약 15평 규모의 브랜드 매장으로 고객중심의 쾌적한 환경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안마의자 전시장을 구성했다. 이번 남악점 OPEN 100일을 기념하여 롯데아울렛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안마의자 구매고객 대상으로 사은품(홈쇼핑 브랜드 찜질팩)을 증정하며, 롯데카드 결제 시 롯데상품권 및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주어진다.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이나다훼미리의 판매채널의 다양화와 지역 네트워크 확장에 주요 거점이며, 전남(남부지역)의 새로운 판매망을 넓혀 지역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신규 매장인 만큼 안마의자 전모델 무료체험과 제품상담이 가능한 최적의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나다훼미리는 올해 55주년을 맞아 대형 백화점, 마트, 아울렛 등과 같은 대형 판매채널 구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케어인 관계자는 "롯데아울렛 남악점 입점 100일을 축하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나다훼미리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로 162번길 80 3F에 위치하며, 행사는 4월 9일까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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