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세계적인 아마추어 골프 대회 '아우디 콰트로컵 2017' 한국 개최

최상운 2017-04-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3일 열린 서울, 경기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아우디 콰트로 컵 2017(Audi quattro Cup 2017)' 아마추어 골프대회의 한국 예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콰트로컵'은 1991년부터 독일 내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이듬해부터 전세계로 대회 규모가 확대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05년부터 매년 이 대회를 열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아우디 콰트로컵'은 현재 매년 50개국 이상, 10만여 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 800회 이상의 토너먼트가 열리고 있다.

'아우디 콰트로컵 2017' 한국 대회는 지난 3일 열린 서울/경기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5월 17일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딜러 별 지역 예선이 진행되며, '콰트로 리그'와 '아우디 리그' 두 가지 경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예선 경기 콰트로 리그 상위 20%는 5월 28~29일 양일간 열릴 예정인 '아우디 콰트로컵 2017 한국 결선'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이후 한국 결선 최종 우승팀(2명)은 오는 12월 멕시코 로스카보스 퀴비라 골프클럽 (Quivira Golf Club)에서 열리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 2017"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전 세계 50여 개국 결선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 및 호텔 숙박 등의 경비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콰트로컵은 전세계 아우디 고객들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나누고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 한국 예선에는 1,000여 명의 아우디 고객 및 가망고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특히 한국 대표팀은 지난 2010년 월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시상대에 오르며 한국 아마추어 골프의 실력을 입증한 바 있어 올해에도 뛰어난 실력과 멋진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SR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서고속철도 전용역에 업계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20일 개장을 앞둔 서울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을 향후 5년간 공식 후원하고 서울로 숲 조성에 기여하고자 일정 구간을 'BMW 숲'으로 구성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우수한 가성비의 '2017 엑센트'를 19일 출시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19일 서울 청담 전시장에서 서울을 위해 특별 제작된 '고스트 서울 에디션' 모델을 전시 및 공개했다.
렉서스 코리아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명 소노펠리체에서 열리는 국제 승마대회 'May on a Horse'에 'RX450h'를 포함한 렉서스 차량을 협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