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사회적기업 협의회 윤준영 회장, '액티브시니어'의 사회적 성장을 위한 활력 불어 넣기 위해 노력할 것

최빛나 2017-04-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에이빙뉴스에서는 사회적 기업 협의회 회장으로 있는 윤준영회장을 만났다.

사회적 기업이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한다. 이에 큰 일조 하고 있는 윤준영 회장은 사회적 기업 협의회 회장 뿐 아니라 한세대학교 보건융합대학원 복지경영과 학과장 및 교양학부 교수, 한세에듀센터 센터장,교육부주관 전대사협 회장,한국산재보험보상학회 상임이사를 맡는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윤교수는 사회적경제조직 연구에 관해서는 국내 손꼽히는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학교교육과 지역사회 협동조합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학교교육공동체 연구로 집중을 받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윤 교수는 "은퇴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50~60대를 일컫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어나야 한다"라며 "한국에서도 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혹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항상 연구하고 선보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재화 또는 용역의 구매, 생산, 판매를 함께 하는 협동조합을 언급하며 이는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고 전하며 빈곤을 낮추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역할을 한다면 시니어로 살기위해 필요한 경제활동을 이어나가는데 협동조합은 설립 및 운영이 용이하기에 사회에 필요한 needs를 공동으로 해결하려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가장 먼저 필요하고 이를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윤 교수는 "향후 방과후 학교와 돌봄프로젝트로 시니어뿐만 아니라 교육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되는 새로운 분야의 연구로 사회적경제 조직의 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회적 경제전문가로서 학교와 협동조합을 통한 가치창출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포커스 기사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꼽으라면 단연 인공지능이다.
IT분야가 아닌 생활 소품들도 펀딩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스포츠 및 레저, 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각 지자체들은 스포츠 및 레저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금번 칼럼에서는 알렉사를 알아보고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고 무엇을 만들면 좋을지 이야기하고자 한다.
대구 수성로에 위치한 아이디에스는 지리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첨단정보통신 솔루션 개발을 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