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2017년형 초경량 삼륜 디럭스 유모차 '피노' 롯데아이몰 공식 론칭

신두영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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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2017년형 초경량 삼륜 디럭스 유모차 '피노(Pino)'를 공식 출시하고, 국내 대표 온라인쇼핑몰인 롯데아이몰에서 대대적인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피노' 유모차는 디럭스 유모차 가운데 초경량 무게인 9.6kg으로 가벼운 무게에 디럭스 유모차의 안전성을 갖췄으며, 삼륜 바퀴와 특수 볼베어링을 적용해 최상의 주행성으로 인기가 높은 유모차 이다.

2017년형 '피노' 삼륜 디럭스 유모차는 이런 제품의 높은 사용성에 고급스러움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컬러 패턴과 고급 멜란지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업그레이드에 큰 공을 들여, 오래기간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시티 그레이, 은은함을 강조한 프렌치 퍼플, 시크한 로얄 블루까지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이런 디자인 외에도 다양한 편의기능이 돋보인다. 신생아와 함께 외출 시 가장 필요한 요람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뉴본 메모리폼 쿠션'을 적용해 180도까지 등받이 각도가 조절되어, 아이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한, 유모차 사용 중 아이의 상태 확인 및 교감하기 편리하도록, 75cm높이 하이시트를 적용했으며, 부피감이 있는 디럭스 유모차임에도 엄마 혼자서 1초만에 간단하게 폴딩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이외에도 3바퀴 충격흡수를 위한 서스펜션 대형EVA타이어, 2XL 장바구니 등 안전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췄다.

리안의 마케팅담당자는 "안전성과 기능성이 뛰어나지만, 무거운 무게로 디럭스 유모차 선택을 고민했던 엄마들에게 리안 피노 유모차는 최상의 선택"이라고 말하며, "올해 신상품은 고급스러움까지 더해 많은 엄마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17년형 '리안 피노' 디럭스 유모차 론칭에 맞춰 롯데아이몰에서는 오는 23일까지 론칭 기념 할인행사로 28% 할인된 33만 원에 판매하며, 풋머프, 이너시트. 컵홀더, 목베게까지 4종의 사은품을 구매자 전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행사 기간 동안 롯데아이몰에서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10%를 추가로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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