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BA 2017] 보다스(주), '통합형 비디오 방송장비' 선보일 예정

박지완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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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스(주)(대표 김성국)는 오는 5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7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KOBA 2017)'에 참가해 '통합형 비디오 방송장비'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게 될 보다스(주)의 장비는 이 회사가 큰 장점으로 내세우는 '통합형'이라는 말처럼 채널 방송, 인터넷 방송, VOD, 이동방송, 스케줄방송, DID안내정보가 '하나의 장비에서 가능'한 것이어서 이번 전시회를 찾는 학교, 관공서 등 관계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김성국 대표는 "요즘은 개인방송이 대세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각종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데 보다스(주)의 장비는 무엇보다 대형의 설치공간을 요구하지 않아 자체 방송국을 만들어 사용하고자 하는 곳에서 적절히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특히 "우리회사 장비는 설치가 매우 간단하며, 이동방송이 손쉬워 교육기관이나 관공서 등에서 꾸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가정 내에서도 채널이 지상파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된지 수년이 넘었고, IPTV를 시청하는 가정이 대다수다. 최근들어 편의점이나 소매장, 버스, 지하철에서도 DID안내정보를 이용하여 홍보하는 것 역시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 이에 발맞춰 보다스(주)가 내놓은 '통합형 비디오 방송장비'는 TV채널을 통한 방송시청은 물론 인터넷 방송이 가능하며, PC 또는 스마트폰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스케줄 방송이나 TV방송국처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콘텐츠가 자동으로 상영되는 것도 매끄럽고, 이동방송이 원활하므로 어디서나 이동방송장비를 가지고 가서 방송 송출하는 게 용이하다. 특히 DID 정보안내 시스템의 사용도 매우 쉽다.

김성국 대표는 "네트워크 시대에 맞춰 이와같은 유기적인 시스템은 이제 스마트하고 편리한 시대의 필수 불가결이라고 볼 수 있다"며 "보다스(주)의 통합형 비디오 방송장비는 자체 소규모 방송국을 운영하고자 하는 많은 곳에서 가장 현실적인 장비로 선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KOBA2017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개최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KOBA 전시기간에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통해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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