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HARM] 아이큐어, 피부 약물투과 기술 '패치' 선보여

김기홍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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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대표 최영권)는 4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의약품전(2017 KOREA PHARM)에 참가해 피부를 통해 약물을 체내에 전달하는 첨단 기술로 개발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 약물전달시스템으로 개발된 피부 투여 방식의 제품들)

이 회사는 피부투과 증진 기술, 다양한 패치 구조 설계기술, 약물 방출 조절 기술, 제조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첨단 신제형 의약품을 연구개발, 관련 제품을 국내외 제휴사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핵심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는 약물전달시스템은 피부 투과 촉진, 점착성 고분자 조성, 약물방출 조절 등 약물함유 점착 고분자 기술과 하이드로젤/콜로이드 제형 기술, 이온토포리스 제형 기술 등이 융합된 첨단 신제형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약물전달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은 경피전달제형으로 기존 경구제의 약물투여경로 및 제형 변경을 통해 환자 친화적인 투여 방식인 패치 제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케논엘, 플럭스, 디클로원, 스프린트쿨 등 플라스타 제품과 금연 보조제 엑소덤 패치, 치매치료제 리바덤 패치, 기관지 확장제 브리테롤 패치 등이 있다.

제약사업본부 정원석 과장은 "부설 연구소의 독자적이고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제약 KGMP 생산시설에서 엄격한 공정관리와 품질검사를 거쳐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위수탁 생산과 자사 브랜드 제품을 국내는 물론,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아이큐어 제품은 2017 KOREA PHARM 공식미디어 파트너인 에이빙 뉴스로부터 TOP3 제품으로 선정됐다)

(사진: 약물전달시스템이 적용된 플라스타, 패치 제형 제품들)

한편, 국산의약품의 홍보 및 세계화를 추진하고, 해외시장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국제의약품전은 한국제약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대표적인 국제의약품 전시회다.

전시기간 중 유력 해외바이어를 직접 초청하여 진행하는 1:1 수출상담회는 물론,  식약처 주최 의약품정책설명회, 국제의약품전 유공자 정부표창, 바이오의약품포럼, 의약품 국제교류행사(Global Networking Reception), 의약품 관련 세미나 및 콘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 개최되어 제약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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