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본사지원이 프랜차이즈 창업 성공의 열쇠!

최빛나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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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취업 포털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30~40대 직장인 중 약 30%는 이미 창업의 경험이 있으며 78%는 향후 창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점은 창업 후 사업을 유지하는 비율이 단 17%에 불과하다는 것. 사업 유지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수치다. 최근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독서실 사업 역시 마찬가지. 프리미엄 독서실 시장의 성장과 함께 다양한 프랜차이즈 독서실이 등장하고 있지만 안정적인 사업 유지를 위해서는 무엇을 따져 선택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에 프리미엄 독서실 1위 브랜드인 '토즈 스터디센터'를 운영 중인 인천계양센터 박계희 점주를 만나 성공적인 독서실 창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Q: 창업 아이템으로 독서실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하다.

A: 창업을 준비하면서 반짝 인기에 가맹 계약을 맺었다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사례를 자주 목격하면서 사업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먼저 따지게 되었다. 독서실은 사업 특성상 유지비가 크게 들지 않고 비수기가 따로 없다는 점에서 꾸준한 수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고 현재 우리 센터의 연평균 좌석 점유율이 95%에 달하므로 이러한 나의 예상은 어느 정도 적중했다고 본다. 다른 창업 아이템과 비교해 하루 종일 매어 있지 않아도 돼 자유롭게 시간활용을 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독서실 사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다.

Q: 최근 늘어나고 있는 프랜차이즈 독서실 중 '토즈 스터디센터'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A: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사업 초기 자본 문제가 가장 민감한 사항일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토즈 스터디센터가 제공하는 '공동 투자 프로그램'덕에 그 고민을 훨씬 줄일 수 있었다. 본사와 창업주가 수익 분배 방식에 따라 투자금을 나누어 부담하는 방식이라 자금이 충분하지 않은 나 같은 예비 창업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상권 분석 시스템을 통한 사업 공간 제안에서부터 예상 매출 분석에 이르기까지 사업 초기, 본사가 제공하는 전문적이고 세심한 지원이 토즈 스터디센터의 신뢰도를 높여주었고 이를 통해 주저 없는 선택이 가능했다.

Q: 토즈 스터디센터 창업의 강점은 무엇인가?

A: 토즈 스터디센터의 경우 '원 솔루션(One Solution)'이라는 자체 개발 통합 관리 시스템을 지원해 줘 매출, 인력, 회계관리 등 초보자에게 어려울 수 있는 부분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항상 센터를 지키고 있지 않아도 회원관리나 좌석 실시간 예약 등 모든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어 관리가 무척 수월하다. 본사에서 정기적으로 전담 슈퍼바이저가 매장을 방문해 매장 관리에 대한 컨설팅과 개인 점주는 놓칠 수 있는 시즌별 마케팅 전략 등도 조언해줘 큰 어려움 없이 사업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Q: 왜 많은 학생들이 '토즈 스터디센터'를 이용한다고 생각하나?

A: 토즈 스터디센터가 학생들 개개인의 학습 유형에 맞는 맞춤형 공간을 제공해 높은 학습효율을 유지한다는 입소문 덕이 아닌가 싶다. 최근엔 이러한 이유로 토즈 스터디센터를 찾는 성인들의 비율도 늘고 있는 추세다.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나 대치동 전문 강사의 모의고사 문제지를 수령해 제공하는 서비스 등 토즈 스터디센터만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진화한 서비스 또한 토즈 스터디센터의 주요 경쟁력이라 생각된다.

Q: 토즈 스터디센터를 운영하면서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A: 신규회원 유치도 매장 운영에 중요한 부분이겠지만 무엇보다 현재 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이 우리의 서비스에 만족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독서실은 한 번 등록하면 한 달이 넘는 시간 동안 이용하는 경우가 많고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혹시 공부하는 데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친구들이 공부를 방해하지는 않는지 부모의 마음으로 꼼꼼히 살피게 된다. 최적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면학분위기나 온도, 백색소음기 작동 여부 등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신경 쓸 수 있어 최고의 학습공간을 제공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운영 중이다.

Q: 마지막으로 독서실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A: 프랜차이즈 창업이라고 운영이 쉬울 것이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 특히 독서실은 교육청의 관리·감독을 받는 사업이라 정부의 변화하는 교육 정책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 없이는 자리 잡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최근 프랜차이즈 독서실 사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많은 프랜차이즈 독서실이 등장하고 있지만 오랜 경력과 노하우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한다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토즈 스터디센터는 현재 전국 각지 총 269개의 센터를 운영 중이며 이용 등록 전 고객의 학습성향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학습유형에 최적화 4가지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독서실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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