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공기청정기 브랜드 '클레어', 용인에 자체 공장 마련하고 본격 생산 시동

신명진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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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기청정기 브랜드 클레어(Clair, 대표 이우헌)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 자체 공장을 마련하고 수출 및 내수물량 생산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클레어 공장은 부품수급과 수출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경부고속도로 인근에 자리를 잡고 있다. 100여 평 규모의 공장은 조립라인과 물류창고로 활용하고 있다.

한편, 클레어는 최근 신제품 공기청정기 '클레어 S'를 출시하고 봄 미세먼지 시장 잡기에 나섰다. 이 제품은 탁월한 공기정화 능력에 IoT 기술을 접목하고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을 더한 것이 큰 특징이다. 여기에 숙면유도, 명상, 심신안정, 집중력에 필요한 사운드와 더불어 녹음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다.

'클레어 S'는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서의 음악감상은 물론, 숙면을 유도할 때, 힐링이나 안정이 필요할 때, 공부나 업무 등으로 집중력을 요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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