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코베 베이비페어'서 인기 카시트 라인 성황리 전시

신두영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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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오는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인기 카시트 라인을 대거 선보이며 성황리 전시 중이다.

가장 안전한 카시트를 만들기 위해 100% 국내 개발, 국내 생산을 고집해 온 다이치는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 품질비교테스트 1위를 차지한 '듀웰' 카시트를 시작으로, 베이스 타입 ISOFIX '퍼스트세븐 터치픽스', 부스터 모드에서도 ISOFIX 고정 가능한 '디가드 주니어' 등을 선보이며 3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No.1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다이치는 이러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신생아 카시트부터 토들러, 주니어 카시트까지 사용 시기별 제품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베이스와 카시트 분리가 가능해 앞 보기, 뒤 보기 등 카시트 장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서포트 레그와 빌트인 ISOFIX로 이중 고정하여 카시트를 흔들림 없이 잡아주는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는 박람회에서도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자동차의 시트와 잘 어울리는 '어반그레이' 컬러는 특별 30% 할인과 함께 정품 썬바이저, 쿨시트까지 2종 사은품을 제공하여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카시트 뿐만 아니라 올 초 론칭 직후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목베개, 나비베개, 블랭킷 등 액세서리도 전시 중이며, 카시트와 함께 구매 시 액세서리 50%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다이치 관계자는 "5월 황금연휴가 다가오면서 카시트를 장만하기 위한 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며 "제품 할인 혜택은 물론 다양한 현장 사은품을 증정하는 박람회를 통해 아이와의 안전한 외출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치는 설립이래 약 16년간 카시트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기업이다. 충격 흡수를 위한 특수 내장재, 오가닉 원단 도입, 빌트인 타입 ISOFIX 개발 등 차별화된 제품력과 발 빠른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신뢰를 얻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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