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Vietnam] 국제환경기술, 세계최초 멀티스크린을 적용한 고액분리기 선보일 예정

유은정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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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기술은 오는 5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개최되는 '2017 베트남환경에너지산업전(Vietnam Environment & Energy Tech Vietnam 2017)'에 참가해 멀티스크린 고액분리기 KJP-series를 선보인다.

KJP-series는 기존 고액분리 기술에 널리 적용되어오던 1단 스크린 방식을 탈피, 세계최초로 3단 스크린 방식을 적용한 고액분리기를 개발하였다. 기존 1단 스크린 방식은 오로지 1가지의 오프닝(여과목)을 가지고 있어, 유입폐수의 부하변동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단점이 있었다.

(주)국제환경기술 에서 개발한 멀티여과방식은 경우에 따라 2단계 이상의 스크린이 장착되며, 각 단계마다 각각 다른 오프닝(여과목)을 설치되어 20% 이상 처리효율이 증가된다. 또한 파손 등의 사후관리 문제가 발생 되었을 때 부분 교체가 가능하여 유지관리비용 또한 50% 이상 절감된다. 아울러 2차 오염방지를 위한 안전센서가 장착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다.

신제품 출시를 통하여 유럽선진국 경쟁사 제품대비 대비 50~70%의 가격 수준을 통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하였다.

한편, ENTECH Vietnam은 2009년 최초 개최이후 베트남을 대표하는 환경∙에너지 종합전시회로 베트남 중앙정부,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유력 바이어 대거 참관으로 판로개척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회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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